본문 바로가기

코인 crypto

비트코인과 열역학의 법칙 이게 도박이라고?

반응형

비트코인은 요즘 떠오르는 금융

자산중하나라는 사실 아직도 모

르는가? 

 

비트코인이 도박이라고 생각하

는분들이라면 아직도 비트코인

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시스템은 엔지니어 공학적

시스템에 의해서 돌아간다. 손실

이나 로스즉, 파손이 일어나면 작

동하지 않는다. 즉 발명품이라는

것이다. 열기관, 펌프, 냉장고, 발

전소, 화학발전소 등등 어디한곳이

잘못되면 작동하지 않는다.

 

이것은 기본적인 열역학 법칙에

근거한다. 열역학을 공부하면 열과

에너지 어떻게 작동하고 엔진의

작동방식, 여러가지 발명품및 

시스템이 작동하는지 알수 있는

매력적인 학문이다.

 

통화시스템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지금의 현실에서는 통화시스템

이란 그저 국가가 찍어내는돈을

바탕으로 하는 종이쪼가리에

불가하다. 이를 극복한 시스템이

바로 비트코인이라는것이다.

 

 

 

비트코인이 도박이라고 유동적

이라고? 기본적인 설명을하고 시

간을 레버리지하라고 말하고 싶다

 

수학적인 상수를 포함해서 발명된

비트코인은 공급량이 2100만개이다

1비트코인 항상 무엇을 하더라도

1비트코인이라는 수학적 확실성이다

즉 숫자, 비트코인의 가격이 바뀌어도

1비트코인은 1비트코인이라는 뜻이다.

 

아직도 이사실을 이해하지 못한 사

람이라면 수학을 못하는거다. 당연히

1+1은 2지 왜 뭐야라는 바보 같은

소리를 하겠지만 연준이 지금 생성

하고 화폐를 봐라 무분별한 화폐로

인해서 화폐시스템의 구멍이 생기고

있다는것이다. 이를 뒷받침해주는

바다같은 발명품이 비트코인이다

 

아직도 무슨말인지 모르겠나?

무분별한 금융에너지를 찍어내면

찍어낼수록 비트코인은 강해지고

결합되고 응축되고 보존된다는것

이다. 

 

그 금융의 찍은 에너지가 돌고

돌아비트코인에게로 돌아갈수

있다는것이다.

 

 

 

금융시스템에는 화폐, 채권,

주식, 펀드, 부동산 등등이 자리

잡고있다.

 

하지만 여기서 비트코인이라는

새로운 놈이 생긴것이다. 누구

도건드릴수 없는 누구도

조작할수 없는 누구도 컨트롤

할수 없는 시스템이라

는뜻이다.

 

시스템의 에너지는 돌고돌아

비트코인이라는 큰 바다에 정착

할것이다.

 

왜냐고

생각하냐면 비트코인은 획기적인 희소성

이 있는 냉장고라는것이다. 

 

4년마다 반감되는 이 반감기는

비트코인의 에너지를 반영하는

체계와 희소성을 반영한다고

볼수 있다.

 

 

 

4년마다 반

감기는 각나라가 찍어낸 화폐의 일부분

이 반영되고 그게 숫자로 나타나는 환율

이라는뜻이다. 

 

화폐라는 의미이다. 비트코인은

아무도해킹할수 없다.

 

블록체인의 기술을 아직도

이해를 못했는가? 이것은 한블록은

한컴퓨터를 의미할수도 있겠다.

 

철수의 컴퓨터에서 장부가 있고,

영희의 컴퓨터의 노드라는 장부가

있다.

 

이게 철수의 컴퓨터에서

바뀌면 영희컴퓨터에도 바뀐다는것이다.

즉, 강력한 보안을 의미한다. 누구도 조작

해킹이 불가능하다는뜻이다. 

 

양자컴퓨터가 깰수 있지 않을까?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일단 비트코인 뿐

만 아니라 전세계시스템 자체가 위험하다.

즉 이것은 P2P 탈중앙화 시스템이다

 

 

 

안정성이 확보된 비트코인의 장점

이게 다냐고요? 안전하게 100년이든

1000년이든 보관이 가능하다는뜻

 

더불어서 희소성이라는게 있다

희소성은 4년마다 반감된다. 나는

이 반감기가 희소성을 반영하는 동

시에 연준과 각나라가 무분별하게

찍어내는 화폐의 인플레이션 비율을

반영한다고 볼수 있다

 

 

이글이 널리 널리 퍼져서 한국있는 베이

비 부머 세대들도 이글을 보고 

깨달았으면 좋겠다.

 

2018년도때 유시민작가가 비트

코인은 도박이라는 말이 정말 

엉터리라는 말이 나온다. 

 

물론 알트코인은 도박이 맞다

단기간에 오르고 빠진다. 하지만

이것도 잘 이용하면 비트코인을

늘릴수 있는 기회이다.

 

비트코인은 우상향할수 밖에 없다

2024년이 아마도 비트코인이

변곡해서 올라가는 기점이라고

생각한다.

 

비트코인은 로그차트처럼 되어

있다. 마치 포물선이 처음에 유동

적으로 도박같이 오르고 내리고

한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은 무한대

에 수렴한다. 나는 이 이론이 똑같이

적용되리라 믿는다

 

1*무한대는 무한대이다. 0.1*무한대는

무한대이다. 갯수가 중요하지 않다

보유하고 아니고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보유하게 된다면 금융

자산으로써의 자유를 누릴것이다

 

시간이 어떤 가치 기업, 지구상의

모든 재산을 통틀어서 가장 귀

중한 가치이다. 1초의 순간 1분의

순간 10분의 순간 100분의 순간

10년의 순간이 바로 재산과 기업

돈을 만든다.

 

시간다음으로 가치가 뛰어난 자산

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바로 비트코인이다. 이말도 이해

못한다면 공부를 제대로 해보아라

시간에비례해서 채굴자들은 채굴을

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해시레

이트가 올라가고 에너지가 올라간다

이것은 비트코인 자체적인 에너지이다

 

다른 금융적인 요소가 이번 2024년에

포함된다면 폭발적으로 비트코인은

오를수밖에 없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

모든 이론을 적용해도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기술이다. 수요는 높아 있지만

공급은 일정하다 그렇다면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가격은 상승한다

 

시간을 레버리징해라. 개인이 돈을

벌려면 누군가의 손을 빌리거나

노동력을 빌리거나 협력을 하거나

누군가의 땀을 통해서 기업들과

사업은 돈을 번다. 이와 마찬가지

이다. 시간에 투자하는 비트코인

조금씩 투자한다면 분명 빛을 볼것이다

 

 

 

마지막으로 요약해서 이것이다. 

비트코인은 금융저장창고, 비트코인은

선물 (부채에 대한 롱포지션이다). 부채가 증가

하면 증가할수록 비트코인의 가격은 배로

상승한다. 비트코인은 시간을 저장하는

에너지이다.

 

이렇게 해도 비트코인이 도박이라고

생각하는가? 베이비 부머들과 청년

대한민국의 주류층이라면 이글을 제대로

읽고 지금 당장 비트코인의 5%를 닮길

바란다. 

 

 

 

 

반응형